지난 16일 킨텍스 중역회의실에서 열린 ‘Tex+Vision’ 공동주최 업무협약식에서 킨텍스 이재율 대표이사(왼쪽)와 ㈜서울메쎄 박병호 대표이사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킨텍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킨텍스이재율서울메쎄섬유봉제산업박병호 대표이사박대준 기자 고양 사찰 주변 불법 개발, 관할 구청 원상복구 후속 조치 '나 몰라라'"내가 원하는 임종은"…국립암센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홍보 캠페인관련 기사킨텍스, '국제섬유봉제산업전시회' 참가 기업 모집킨텍스, GTX 개통에 서울서 1시간→16분…“방문 더 쉬워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