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소속 근로자16일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에서 소방관 등 관계자들이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이윤희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7일, 토)…아침 최저기온 영하 9도안성 공도읍 출몰한 멧돼지 5마리 중 2마리 사살김기현 기자 "빚 때문에" 대낮 부천 금은방 강도살인…40대 신상공개 검토(종합)"청와대 폭파, 김현지 위해 가할 것" 협박…'좀비 PC' 동원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