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소속 근로자16일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에서 소방관 등 관계자들이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이윤희 기자 안민석 “AI 학습플랫폼 구축”…학생 맞춤형 교육체계 전환 제시유은혜 “원칙·상식 훼손됐지만 모두의 승리 위해 뛰겠다”김기현 기자 음주 검문 중 300m 전력 질주 20대…알고보니 보이스피싱 '지명수배자'군포시, '2026년 성인지 정책 평가' 우수기관…9년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