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만안경찰서 안양지구대 소속 권영민 경사(34)를 포함한 경찰관들이 A 씨를 추격하는 모습.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7/뉴스1안양만안경찰서 안양지구대 소속 권영민 경사.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7/뉴스1김기현 기자 군포시장 선거전 '본궤도'…여야 후보 일제히 개소식 지지층 결집새벽 안성 양계장서 불…닭 1만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