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에서 소방관 등 관계자들이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김기현 기자 의왕시, 왕송호수 소각장 설치 '원점 재검토'…"타당성 용역 추진"부천 금은방 여주인 살해한 40대 남성, 종로3가역 출구서 검거유재규 기자 광명-서울고속道 공사 감전사고 형사 책임자 6명 검찰 송치박승원 광명시장, 19~30일 지역 19개 동 순회 '시민과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