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전통 유적지부터 지역 축제까지 다양한 코스로 구성양주관아지(사진 왼쪽), 양주회암사지(사진 오른쪽). (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5/뉴스1관련 키워드양주시회암사지이상휼 기자 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경기지역 31일부터 벚꽃 만개…시작은 부천 원미산관련 기사“전생에 한국인이었을 수도…” 국내 첫 외국인 주지 인공 스님코레일관광개발, '양주시 연계' 교외선 여행상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