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여성 진술 일관되지 않아 증거 능력 신빙성 없다는 판단1심서 징역 3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2심 무죄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배수아 기자 '근로자 임금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6월' 추가 선고법원, '분당 흉기 난동' 유족에게 4억4000만원 배상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