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 등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피해자들에게 기망하는 내용. (경기남부경찰청 제공)배수아 기자 '근로자 임금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6월' 추가 선고법원, '분당 흉기 난동' 유족에게 4억4000만원 배상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