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홧김에 그랬다" 진술경찰 "유사한 게시물 엄정 수사"법원의 구속취소 청구 인용으로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오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풀려나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지난 1월 26일 구속기소 된 지 41일 만, 1월 15일 체포된 후 52일 만에 자유의 몸이 됐다. 2025.3.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기현 기자 수원남부소방서, 제64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헌신에 감사"수원 곳곳 누비는 '사랑의 밥차'…어르신 식탁에 온정 전한다관련 기사[속보]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내년 1월 26일 2심 선고한병도 "조작기소 악행 덮는 건 비정상…필버 으름장? 안 흔들린다"'尹 체포방해' 박종준 전 경호처장, 징역 3년 확정신동욱 "정점식 '계엄 사과' 추진은 오보…왜 프레임으로 몰고 가나"'비상계엄 준비' 여인형 "내란특검 이미 기소, 공소기각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