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항소했으나 법원 기각 항소심 법원, 징역 13년·2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배수아 기자 '근로자 임금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6월' 추가 선고법원, '분당 흉기 난동' 유족에게 4억4000만원 배상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