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KF-16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의 가정집이 충격으로 무너져 있다. 2025.3.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포천오폭이동면전투기생활안전자금특별재난지역박대준 기자 “1기 신도시 재정비 빨라진다”…'노후계획도시법' 국회 통과파주시, 발달재활·언어발달지원 서비스 바우처 지원금 인상관련 기사공군참모총장 "포천 오폭 사고 책임자 문책…국민께 죄송"민가 오폭·초계기 추락·KF-16 파손…육해공군 돌아가며 항공 사고포천 오폭사고 주민들 "사격장 폐쇄 등 실질적 대책 마련 기대"경기도, '전투기 오폭' 피해자 5372명에 일상회복지원금 지급"전투기 오폭사고 재발 절대 안 돼" 포천시 29일 시민 대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