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소득의 사용분야 제한, 농민소득은 '농어민기회소득'으로김동연 지사 취임 후 경기도에서 이재명 전 지사(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핵심정책인 ‘기본소득’이 변화되거나 사라지고 있다. 사진은 이 대표와 김 지사가 2월 28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회동을 하고 있는 모습.(공동취재)2025.2.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동연이재명기본소득기회소득송용환 기자 경기아트센터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 참여 단체 모집안양예술인센터 입주자 모집…연간 사용료 최저 55만원관련 기사경기도의회 국힘 삭발식 "이재명표 예산 증액, 도민예산 삭감 최악""이재명의 빚 김동연이 갚는다" vs "필요한 경우 빚내서라도 지원""기회소득은 포퓰리즘" 지적에 김동연 "동의하기 어렵다"조국 사면에 호남 내년 지선 '긴장감'…TK '찬·반 기류'(종합)李정부 첫 여당 대표에 정청래…박찬대와 진한 포옹 '원팀' 다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