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폭발물처리반 해체 작업한미연합훈련이 진행된 6일 오전 10시 5분께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민가에 군이 발사한 폭탄이 추락해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주민 7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6/뉴스1관련 키워드폭탄오발사고주민대피령양희문 기자 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하머니' 인센티브 15% 상향할 것""돈 보내달라" 이현재 하남시장 텔레그램 털렸다…송금 유도 '주의보'이상휼 기자 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경기지역 31일부터 벚꽃 만개…시작은 부천 원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