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버스 운전자 1명 중상, 12명은 경상한때 전 차로 통제…극심한 차량 정체사고 현장. (한국도로공사 CCTV 갈무리) 2025.1.24/뉴스1김기현 기자 "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양평 칠보산 부근 야산 화재…소방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