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대응 1단계…20여분만에 완전히 진화사진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배수아 기자 "1억6000만원 어디 갔나"…전직 교장들, 임태희 캠프 앞 피켓 시위'싸움 각서' 쓰고 주먹다짐 끝 급성심장사…법원, 폭행치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