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대응 1단계…20여분만에 완전히 진화사진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배수아 기자 '쌍방울 대북송금 제3자 뇌물죄' 김성태 항소심서 '공소기각 취소'(종합)'대북송금 제3자 뇌물죄' 김성태, 2심서 공소기각 취소(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