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동대표 회의 중 다투다 …법원, 폭행 혐의만 인정1심 무죄 이유 "폭행 당시 피고인의 '사망 예견 가능성' 없어"수원지법 평택지원 전경. 2024.11.16 ⓒ 뉴스1 김기현 기자관련 키워드아파트동대표살인살해무죄배수아 기자 김병욱 '재산세 감면' vs 신상진 '재택 의료'…민생 공약 격돌성남시장 후보등록 첫날부터 '진흙탕' 공방…도덕성 vs 선거법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