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징역 1년 집유 2년 선고지난해 3월 21일 오후 강동석 SPL 전 대표이사가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6단독 박효송 판사 심리로 열린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및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 첫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김기현 기자김기현 기자 '100억대 사기 혐의' 제넨셀 창립자, 22일 경찰 소환수원 고색사거리서 오토바이가 연석 충돌…20대 운전자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