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잡·0.75잡' 도입,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등'0.5잡과 0.75잡'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등 경기도가 올해 다양한 저출생 대책을 시행했다.(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꾸러미' 지원 대상을 지난해 2만 명에서 올해 3만 명으로 확대했다.(경기도 제공)/ 관련 키워드경기도저출생송용환 기자 극심한 고립, 누구 없나요…경기 중증장애인 36% "친한 사람 0명"김성후 광주세무사회장 “민간위탁 결산검사 확대는 제도 개선 의미”관련 기사화성시 출산율 1.09명…경기도 1위·출생아 8000명남양주시, 무주택 청년 이사비 40만 원·월세 20만 원 지원경기도, 미숙아 의료비 지원 2배로 늘려…기저귀·분유 대상도 확대화성시, 지난해 출생아 8116명…3년 연속 전국 1위[100세건강] 난임 치료 성공 위해선 신속 접근, 최적의 방안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