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잡·0.75잡' 도입,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등'0.5잡과 0.75잡'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등 경기도가 올해 다양한 저출생 대책을 시행했다.(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꾸러미' 지원 대상을 지난해 2만 명에서 올해 3만 명으로 확대했다.(경기도 제공)/ 관련 키워드경기도저출생송용환 기자 안양시, 체육 인프라 확충 속도…'시민체육도시' 조성 박차안양시 상반기 출생등록 2388명…전년 동기 대비 27.6%↑관련 기사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인구정책 유공' 도지사 표창경기도 여성 생산연령인구 비중↓…"경력 형성 지원 확대해야"'성남 생애이음 프로젝트', 경기도 저출생 대응 최우수 시책에 선정초중고 저출생 인식 교육부터 결혼 출산까지…성남시 생애주기별 정책"아이는 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한의약 사업 성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