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잡·0.75잡' 도입,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등'0.5잡과 0.75잡'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등 경기도가 올해 다양한 저출생 대책을 시행했다.(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꾸러미' 지원 대상을 지난해 2만 명에서 올해 3만 명으로 확대했다.(경기도 제공)/ 관련 키워드경기도저출생송용환 기자 안양시청서 8일 '자동차 무상 안전 점검'원당역 피습 피해자 남편 "여성 직원에만 선택적 반발…계획범죄"관련 기사"교사 월급 50만원 줄어"…경기어린이집연합회, 보육예산 정상화 촉구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보조금 신청 중단…보육예산 즉각 편성해야"'하후상박' 기초연금 2030년 30조 돌파…의무지출 537조 전망아동수당, 최대 월 30만원 '아동기본수당'으로 개편…지방은 10만원 더안민석 "교육교부금 개편, 개혁 아닌 개악"…국회 수정입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