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공동 건의문…GTX 노선 반영·지하철 연장 등 촉구13일 국회에서 이동환 고양시장(가운데)과 주광덕 남양주시장(왼쪽), 이현재 하남시장이 공동 건의문을 통해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고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및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 건의 노선. (고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광역교통공동 건의문3기 신도시GTX제4차 광역교통계획신분당선고양은평선이동환박대준 기자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연천 코스, 17일부터 개방파주시, 결식아동 급식지원 단가 '9500원→1만원' 인상관련 기사하남·고양·남양주 단체장 "3기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해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