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폭설이 내리면서 경기 화성시 송산면 700평 규모 과수원 사과나무가 모두 쓰러진 모습. 2024.12.21/뉴스121일 오전 경기 화성시 송산면 700평 규모 과수원에 지난달 말 내린 폭설이 휩쓸고 간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다. 2024.12.21/뉴스1 ⓒ News1 김기현 기자1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관계자들이 갑자기 내리는 폭설에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2021.1.12/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김기현 기자 심야 아파트 밀집 지역서 '굉음·드리프트' 난폭 운전…20대 2명 검거"소방이 '재정 빨대'?"…추미애 발언에 소방노조 집단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