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클럽서 마약 투약…'바다 헤엄쳐 밀입국, 관광 중 잠적' 사례도체류 외국인 늘면서 범죄도 증가…"규제 필요, 혐오는 경계해야"경기 수원서부경찰서가 지난 1일 새벽 수원시 팔달구 소재 베트남인 전용클럽에 출동해 마약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수원서부경찰서 제공) 2024.12.2/뉴스1ⓒ News1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경찰검찰법원경기남부경찰청수원서부경찰서외국인범죄김기현 기자 경기 광주경찰, '청소년 도박 자진 신고제' 활성화…유관기관 간담회의왕시, 인구정책 5년 청사진 확정…"지속가능 도시 성장 기반 마련"관련 기사원룸서 속옷 훔치려 한 의대생…피해자 남자친구 신고로 덜미사건 관계인 돈 받아 수사 청탁…경찰 출신 로펌 직원 징역 5년 구형경찰,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구속영장 신청대구법원 청사 이전사업 건축위 통과…예산 확보 등 과제 남아"가세연 측, 김수현과 김새론 대화 조작…카카오톡 대화까지 모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