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클럽서 마약 투약…'바다 헤엄쳐 밀입국, 관광 중 잠적' 사례도체류 외국인 늘면서 범죄도 증가…"규제 필요, 혐오는 경계해야"경기 수원서부경찰서가 지난 1일 새벽 수원시 팔달구 소재 베트남인 전용클럽에 출동해 마약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수원서부경찰서 제공) 2024.12.2/뉴스1ⓒ News1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경찰검찰법원경기남부경찰청수원서부경찰서외국인범죄김기현 기자 "미군 박살 내자" 오산기지 무단 침입 대학생 3명…1심 집유에 항소'오산 옹벽 붕괴' 이권재 전 시장 중대재해법 송치…수사 1년여 만에(종합)관련 기사백악관 인근서 무장 남성 체포…"머릿속 목소리 트럼프 죽이라 해""수입산을 한우로" 5성급 호텔 조리사의 허위 내부고발…사직 권고에 앙심결혼한 여친에 앙심…집 침입, 정수기에 쥐약 8병 베개 밑 수은 넣은 남성이해충돌·사법리스크·위헌법률…검사들 "특검 못 간다" 세 가지 이유분리 조치 이틀 뒤 사실혼 관계 여성 살해 70대, 2심도 징역 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