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클럽서 마약 투약…'바다 헤엄쳐 밀입국, 관광 중 잠적' 사례도체류 외국인 늘면서 범죄도 증가…"규제 필요, 혐오는 경계해야"경기 수원서부경찰서가 지난 1일 새벽 수원시 팔달구 소재 베트남인 전용클럽에 출동해 마약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수원서부경찰서 제공) 2024.12.2/뉴스1ⓒ News1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경찰검찰법원경기남부경찰청수원서부경찰서외국인범죄김기현 기자 "살려 달라" 신고에 코드제로 발령…전 연인 폭행한 30대 검거음주 후 한밤 광교호수 입수…119 출동 시킨 '무모한 수영'관련 기사여야, 檢보완수사 폐지법 통과 후에도 공방…與 "훨씬 좋아져" 野 "위헌"국힘, '보완수사권 폐지' 총공세…법적 대응에 장외 여론전도野, 檢보완수사권 폐지에 "가용 수단 총력…李 거부권 결단하라"'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진범 찾기 난항…"제보 절실"국힘 "李대통령, 형소법 개정안에 '거부권' 즉각 행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