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모 거주, 소음유발 요인 없었다" 억울함 호소양민준 "편지쓸까 고민, 죄송하다"…25일 속행검찰에 송치된 '천안 층간소음 살해' 피의자 양민준이 12일 천안 동남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2.12 ⓒ 뉴스1 최형욱 기자관련 키워드양민준유족이시우 기자 아산시, 상반기 지역화폐 발행 규모 확대…유가상승 시민 부담 완화상명대 학생 2명 '감정 박물관' 국제 건축 공모전서 대상관련 기사윗집 주민 살해 양민준 심신미약 주장…"장기간 뇌전증 치료"'층간소음' 주장하며 이웃 주민 살해 양민준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