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단원署 소속 김선우 경사·김중일 순경…인명피해 없어소화기를 소지한 채 화재발생 건물에 진입하는 김선우(빨간원)경사.(경기남부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안산단원경찰서고잔파출소화재경찰관유재규 기자 이천·양주 미분양관리 지역 대상 해제…"지속적 해소 추세"과천시, 지역사회 아동 안전·권리 책임지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