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피해 구조·안전조치 등 119 신고 629건 접수시흥·과천서 비닐하우스 갇힌 2명 무사히 구조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진 27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역 사거리에서 퇴근길에 오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4.11.2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폭설용인눈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곳곳 안개 '자욱' 가시거리 짧아…도로 위 살얼음 주의광명-서울고속道 공사 감전사고 형사 책임자 6명 검찰 송치관련 기사이번 주말 강원·전라 강한 눈 예보에…농진청, 대응체계 가동용인시, 초중고 '맞춤형 학교 제설지도' 제작…"전국 최초""폭설 피해 올해는 없어야"…경기도, 취약시설 사전 중점점검“선제 대응” 용인시, 겨울철 대설 대비 제설 대책 마련경기지역 눈 잠시 소강…7일 새벽 또 폭설 '출근길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