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피해 구조·안전조치 등 119 신고 629건 접수시흥·과천서 비닐하우스 갇힌 2명 무사히 구조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진 27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역 사거리에서 퇴근길에 오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4.11.2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폭설용인눈유재규 기자 경기 휘발유 7주·경유 8주 만에 하락…각각 평균 2011.72원·2005.57원[오늘의 주요 일정] 경기(22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