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창문만 열면 보인다"…'시민안전지킴이 초소' 병행 운영"화장실 갈 곳도 없어"…현장 근로자 기본적인 생리현상 해소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아동성범죄자 조두순이 11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에서 첫 공판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4.3.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두순안산시월세와동단원구법무부치안불안유재규 기자 주차장서 차량 바퀴에 깔린 8세 아동…경찰·시민 차량 들어 구조안산시 "산업역사박물관서 '섬유염색' 산업 한눈에"관련 기사치매 걸린 조두순 "도망갈 수 있습니다요"…거주지 이탈 징역 8월'거주지 무단이탈' 조두순…항소심도 징역 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