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현 서울고검장(앞줄 왼쪽부터), 정진우 북부지검장,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권순정 수원고검장, 김유철 수원지검장, 양석조 동부지검장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2024.10.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기현 기자 '페달 착각→급발진' 말 바꾼 운전자…안성 참변 원인 규명 집중수사[오늘의 날씨] 경기(20일, 일)…아침 13도·낮 30도, 대체로 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