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왕열·최정옥에게 마약 유통·공급한 최상선 총책공범인 아들에겐 징역 15년 구형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의 모습. 2022.6.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경찰청은 베트남 공안부와 3년간 공조한 끝에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마약을 밀수출해 판매하던 피의자 A씨(47)를 호찌민 현지에서 붙잡아 19일 국내로 송환한다고 밝혔다. (경찰청 제공) 2022.7.19/뉴스1배수아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7일, 목)…최대 150㎜ 이상 많은 비…낮 최고 30도[오늘의 주요일정] 경기(17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