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전기버스 안전관리 및 운영 개선방안’ 관계기관 간담회.(경기도 제공)최대호 기자 경기도, 사상 초유 정기인사 연기…시·군서도 볼멘소리경기도 "조직개편 우선"…노조 '반쪽 인사' 반발에도 '연기'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