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재범 여지”…피해자 “죄질 나빠, 합당한 처벌 받길”수원지법 안양지원 전경(자료사진)/관련 키워드목사안양지원송용환 기자 병자호란의 아픔 담은 '무망루', 반세기 만에 베일 벗다맹꽁이가 돌아왔다…안양 병목안 시민공원, 생태공원으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