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미제 남았던 '계획범죄' 살인…수원지법 안산지원, 10월11일 선고검찰 "전자장치부착명령 20년"…피고인 "용서받을 수 없는 죄 저질러"2008년 경기 시흥시 정왕동에서 발생한 슈퍼마켓 살인사건 유력 용의자 A 씨가 17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7.1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시흥장기미제슈퍼마켓강도살인무기징역안산지원유재규 기자 친딸 살해하고 야산에 유기…6년간 범행 숨긴 친모 '징역 13년'과천시, 관문제2실내체육관 국민체육센터 11월 정식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