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의학연구소로부터 감사패왼쪽부터 이화영 소장, 김동연 지사, 함세웅신부(경기도 제공)관련 키워드이화영김동연함세웅최대호 기자 면세유 가격표시 '엉망'…경기도, 주유소 439곳 점검 '무더기 오류'추미애 정부에 "지방소비세율 40%로 인상·법인세 5% 광역 배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