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전된 에어컨에서 튄 불똥이 소파와 침대로 옮겨붙어지난 22일 대형 화재로 19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부천시의 호텔 객실이 까맣게 타 있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제공) 2024.8.25/뉴스1배수아 기자 '근로자 임금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6월' 추가 선고법원, '분당 흉기 난동' 유족에게 4억4000만원 배상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