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21일 골프 여제 박세리 전 국가대표 감독과 간담회를 갖고 용인시 체육문화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시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용인시의회골프여제박세리문화체육복지김평석 기자 이상일 용인시장, 추석 앞두고 군·소방 현장 위문…"헌신에 감사"이천시, 추석 연휴 응급의료 안전망 가동…골든타임 확보 총력관련 기사용인시, 구갈다목적복지회관 리모델링 개관…342㎡ 증축“옛 경찰대 골프장, 용인시민 체육시설로 바꿔야”송활섭 대전시의원 “기업 탈(脫)대전 심화” 특단 대책 주문“굴복하지 않는다”…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감동의 폐막'1400만의 환호' 경기도체육대회 폐회…1부 수원·2부 의왕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