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처가가 연루된 '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과 관련해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양평군 공무원 A씨 등 3명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 지난해 10월30일 오후 경기 여주시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에서 공무원 A씨가 출석하고 있다. 2023.10.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수천억 세탁 코인업자에게 뇌물 받은 총경 첫 재판서 혐의부인KT사옥·철도역 등 폭파 협박글 10대 구속…"도망 염려있어"(종합)양희문 기자 가평군, 12월까지 청평면 대성리에 54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이현재 하남시장 "주민들 불편 감내…위례신사선 예타 통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