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 한 상점이 13일 문을 열어놓은 채 에어컨을 가동하는 이른바 개문냉방 영업을 하고 있다. 2024.9.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유재규 기자 과천시, 내년도 생활임금 1만2540원…올해보다 3.7% 인상시흥시, 10월30일까지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