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가세연 대표. 2023.6.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배수아 기자 '근로자 임금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6월' 추가 선고법원, '분당 흉기 난동' 유족에게 4억4000만원 배상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