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살해 고의성 입증 관건"아동 죽을 수 있단 사실 알고 범행…살해 미필적 고의 인정"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에서 5살 남자아이를 심정지 상태로 빠뜨린 관장이 19일 경기 의정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4.7.1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양주태권도장살해고의성양희문 기자 마약왕 박왕열 송치…130억대 범죄수익·공범 어디에(종합)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 구속송치…유통·밀수 규모 131억(종합)관련 기사'5세 아동학대 사망' 30대 태권도장 관장 즉각 항소에…검찰도 맞불'아동학대 살해' 태권도장 관장, 징역 30년 선고에 당일 항소'아동 학대사망' 태권도장 관장, 징역 30년…"구차한 변명 늘어놔"(종합)'5세 아동학대 사망' 태권도장 관장, 1심서 징역 30년(상보)[속보] '아동학대 살해 혐의' 태권도장 관장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