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 서울서 40대 자산가 납치해 10시간 끌고 다녀"피해자 재산 빼앗기 위해 공범 모집 등 조직적 범행"수원지검 성남지청 전경배수아 기자 '근로자 임금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6월' 추가 선고법원, '분당 흉기 난동' 유족에게 4억4000만원 배상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