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26일 오전 10시30분 영장실질심사 진행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는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이 26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으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유튜버 구제역과 주작감별사는 지난해 2월 쯔양과 전 남자친구간 과거를 폭로하지 않는 조건으로 쯔양을 협박해 550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수용자들에게 뇌물 받고 편의 제공한 전 수원구치소 직원 '유죄'안민석 1호 정책 '폰 프리 스쿨' 학교 모집…학생이 주도김기현 기자 흉기 갖고 40m 높이 타워크레인서 농성…50대 근로자 체포[부고] 이병국 씨(경기 수원팔달경찰서 정보과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