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당시 김레아 녹음파일 법정서 재생김레아. 수원지검 제공./'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의 모습. 2022.6.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반도체 영업 비밀 들고 퇴사…이직한 회사에서 이용한 50대 실형'14년 지기' 폭행 후 방치해 살해한 30대 노숙인 징역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