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신원 확인 안 돼지난 18일 안성 고삼저수지에서 낚시꾼들이 타고 나오던 배가 뒤집히면서 40대 A 씨와 낚시터 관계자 60대 B 씨 등 2명이 실종돼 소방과 경찰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배수아 기자 조현병 환자 강제 이송 중 과도 제압 사망…업체대표 집유·직원 벌금형강상태 성남시의장 "의장은 권한 아닌 책임…시민이 체감하는 의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