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000만여 명을 보유한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의 과거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고발당한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자진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배수아 기자 성남테크아트페스티벌 폐막…사흘간 18만여 명 찾아조현병 환자 강제 이송 중 과도 제압 사망…업체대표 집유·직원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