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덕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단국대 환경교육단 대학생과 함께 환경 교육을 한 뒤 신재생에너지 교구를 활용해 게임을 하고 있다.(단국대 제공)관련 키워드단국대용인시청소년환경교육탄소중립캠페인김평석 기자 경기 광주시, 내달 3일 G-스타디움서 '북 페스티벌' 개최빵으로 잇는 온정…용인 '행복나눔가게' 9곳으로 확대관련 기사단국대, 청소년 1천명 기후 환경교육…용인시 등 네트워크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