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생시르 육사 생도들 11사단 방문해 장비 구경도 권혁동 11사단장 "유엔 참전용사 덕에 대한민국 있어"
권혁동 육군 제11기동사단장이 10일 경기 양평군 지평리 전투 추모행사에 참석해 UN 기념비 앞에서 헌화 후 경례를 하고 있다. 행사엔 6·25 전쟁 프랑스 참전용사 구필 대위와 몽클라르 장군의 유족, 주한 프랑스 대사관 관계자, 11사단 장병, 프랑스 생시르 육군 사관생도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11사단 제공) 2024.07.10/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
프랑스 생시르 육군사관학교 생도들이 10일 육군 제11기동사단을 방문해 K9A1 자주포, K600장애물 개척전차 등 대한민국 육군의 기갑·기계화 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생시르 육사 생도들은 이날 양평 지평리 전투 추모행사를 가진 후 11사단 부대에 방문했다.(11사단 제공) 2024.07.10/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