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터널·이천 스크린골프장 각 5명 사망24일 오전 경기 화성시 서신면의 일차전지 제조 업체인 아리셀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이 사고로 공장 내부 관계자 20여명이 공장 2층에서 대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제공)2024.6.24/뉴스1관련 키워드경기도대형화재화성 리튬전지공장송용환 기자 이성원 경기도의원 "추미애 '재정 비상' 검증할 행정조사 해야"성남·용인·수원·화성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하라"관련 기사"벌써 4시간째, 불 속 갇힌 사람들 어떡해"…옆공장 근로자들도 발동동 "연속폭발로 구조·진압 어려워…67명 정도 근무한 것으로 추정"화성 리튬전지공장 화재, 4명 사상·21명 실종…폭발로 구조 난항(종합)尹, 화성 전지공장 화재에 "가용 인력·장비 총동원 인명 구조"김동연 "서신면 일차전지 공장 큰 화재…창문닫고 차량 우회"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