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전자장치 부착 후 수원구치소 나와 보호관찰소 직원 인계아동성범죄자 조두순. 2024.3.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근로자 임금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6월' 추가 선고법원, '분당 흉기 난동' 유족에게 4억4000만원 배상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