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北 오물풍선 비상대비상황실 설치경기북부서 북한 오물풍선 91건 신고 접수2일 오전 10시 22분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의 한 빌라 주차장에, 북한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오물 풍선이 떨어졌다. 풍선은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 떨어져 앞유리창이 박살 났다. 다행히 당시 승용차에는 아무도 탑승해있지 않아 다친 사람은 없었다.(독자제공)2024.6.2/뉴스1관련 키워드오물풍선북한도발이상휼 기자 남양주시 '펀그라운드 진접'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경기도청 북부청사, 남긴 음식물 감량경진대회 '최우수상'관련 기사"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김여정 "韓 유의"로 무인기 '숨 고르기'…당대회 목전서 내부 결속 방점北 오물풍선 잠잠하자…중국서 날아온 풍선 600개,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