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와나토큰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고 있는 김상철 한글과컴퓨터(한컴) 회장의 아들 김모씨가 13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12.1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수원지법 성남지원 전경. ⓒ News1김기현 기자 추석 성묘철 '벌쏘임·뱀물림' 주의…경기지역 최근 3년간 4510건부천 빌라 외벽 페인트 작업하던 70대 중상… 경찰 "발 헛디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