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22일 발표한 '1기 신도시 정비 선도지구 선정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총 2만 6000가구 이상 규모의 정비 선도지구를 지정할 예정이다. 지역별 물량은 분당 8000가구, 일산 6000가구, 평촌 4000가구, 중동 4000가구, 산본 4000가구 규모다. 이는 도시별 전체 정비대상 주택의 10~15% 수준이다. 사진은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단지. 2024.5.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김기현 기자 의왕시, 왕송호수 소각장 설치 '원점 재검토'…"타당성 용역 추진"부천 금은방 여주인 살해한 40대 남성, 종로3가역 출구서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