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경기 수원시 일대에서 여성 10명을 연쇄 성폭행한 일명 '수원 발바리' 박병화가 출소 후 2년여간 화성시에 머물다 수원시로 되돌아온 가운데 16일 오후 박병화의 거주지로 알려진 경기 수원시 팔달구의 한 오피스텔 주변에 경찰 병력이 순찰을 돌고 있다. 2024.5.1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수원남부경찰서경기남부경찰청수원발바리박병화연쇄성폭행범김기현 기자 '페달 착각→급발진' 말 바꾼 운전자…안성 참변 원인 규명 집중수사[오늘의 날씨] 경기(20일, 일)…아침 13도·낮 30도, 대체로 맑음관련 기사CCTV 27대…'수원 발바리' 박병화 거주지역 촘촘히 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