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고, 제10주기 4.16 추모행사 등 진행'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은 16일 오후 3시쯤 경기 안산시 단원고 4.16 기억교실에서 한 추모객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김기현 기자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은 16일 오후 3시쯤 경기 안산시 단원고 4.16 기억교실 앞에 추모객들이 남긴 메모들이 달려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김기현 기자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은 16일 오전 10시쯤 경기 안산시 단원고 학생들이 제10주기 4.16 추모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단원고 제공)관련 키워드세월호세월호 참사4.16정부경찰단원고김기현 기자 갓길 정차 기중기 받은 25톤 화물차서 불…한때 양방향 통제(종합)안성 비닐하우스서 불…43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李대통령, 이태원 참사 4주기 앞두고 안전대책 점검…유족 의견 청취(종합)김혜경 여사 "가슴에 품은 아픔 덜어내시길"…오월어머니집 靑 초청 오찬참사 이후 네 번째·열세 번째 추석…차례상 앞에 모인 이태원·세월호 유가족가습기살균제 참사 15주기 1958명 추모식…피해자들, '온전한 배상' 촉구[프로필] 연임 성공 '친청' 이성윤 與최고위원…檢출신 尹저격수